MBC는 지난 29일 2022년 6월 1일 제 8회 지방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 강선우 의원이 김병기 공관위 간사에게 자신의 보좌관이 김경 후보로부터 1억원을 받았다며 의논을 구하는 등 대가성 공천을 한 의혹이 있다고 보도했다. ( MBC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황교안 "내가 중국 돈 받았다 헛소리한 최수용 고소"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관련 기사김건희, '나토 목걸이 선물' 서희건설 회장에 "도와줄 일 없나"'해병대원 순직사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보석 청구'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경북도의원, 징역 1년·법정구속'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혐의 부인 "尹과 공모 없어"(종합)'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측 "국회 상황에 의총 장소 변경…尹 공모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