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家·김선교 등 8곳 압색…유경옥·정지원 소환조사'1심 무죄' 양평군청 공무원 2심 첫 재판서 "기일 추정" 요청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 관련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실 압수수색에 나선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김 의원실에 박스를 든 특검 수사관들이 들어가고 있다. 2025.7.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양평공흥지구개발김선교김건희압수수색정윤미 기자 최태원 "주식시장 롤러코스터 계속될 것…오를 때 진입도 위험"(종합)최태원 "얼마나 빨리 AI 맞출 수 있는지, 국가 운명 좌우할 것"관련 기사'양평 개발특혜' 김건희일가·김선교 의원, 내년 2월 1심 선고김선교 측 "수사관, 군청 공무원 회유"…특검 "김의원 보좌관이 압박"'양평 개발 특혜' 김건희 일가·김선교 재판 본격 시작'양평 개발 특혜 의혹' 김건희 母·오빠 "개발 부담금 청탁한 적 없어"'양평 특혜 의혹' 김선교 "청탁 없어"…김건희 母·오빠도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