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측 "돌아오면 신곡 준비"…뉴진스 측 "이미 신뢰 없어"조정 불발시 10월 30일 결론날 듯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어도어전속계약서울중앙지법박혜연 기자 처갓집 가맹점주, '배민 온리' 공정위 신고…배민 "공정한 경쟁활동"신성통상 앤드지, 26 SS 캠페인 공개…3040 남성 겨냥관련 기사하이브-민희진 '260억 풋옵션' 소송 오늘 1심 결론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 측 기자회견 후 "법정서 밝히면 될 일"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전면 반박…"주가조작 세력의 사기극"(종합)민희진 측, 여론전 의식? "탬퍼링 의혹 진실 짚고 가기 위한 것"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의혹은 주가 조작 세력들의 대국민 사기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