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 불러 마약 관련 진술 번복시킨 혐의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관세법 위반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양현석은 2014년 싱가포르에서 스위스 고가 명품 시계 2개를 업체로부터 받아 세관에 신고하지 않고 국내에 반입한 혐의를 받는다. 2025.7.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양현석이세현 기자 가상자산 이용 금융범죄 급증…경찰대-두나무, 공공민간 협력 논의'경찰의 별' 경무관 승진 28명 내정…캄보디아 소탕·특검 파견 발탁(종합)관련 기사[속보] '비아이 수사 무마 의혹' 양현석, 대법서 집유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