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한국거래소 상폐 결정에 반발해 가처분 제기가처분 기각 시 추가 예고 기간 거쳐 정리매매 진행남부지방법원 남부지법 로고 현판이세현 기자 경찰 가족 사건 117건 확인, 44건 이송…"매달 적정성 점검"(종합)경찰청 "경찰 가족 사건 117건 확인…공정성 위해 44건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