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군, 의원들 끌어내기 위해 국회 와…자료 제출 협조 의무"참고인 신분 소환…특검, 계엄 당시 상황 확인할 듯김민기 국회 사무총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내란특검 사무실에서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7.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김민기국회사무총장정재민 기자 주말 서울 도심 집회· 부활절 행사 교통혼잡…"대중교통 이용하세요"강남 20년 성업 '성매매 건물'…상호·업주 바꿔 눈속임유수연 기자 소환장 못 받아 징역형 확정 몰랐던 피고인…대법 "다시 재판하라"'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단독]특검, 우원식 "경찰에 막혀 담 넘어 국회 들어왔다" 진술 확보내란특검 "우원식 의장, 참고인·피해자로 7일 오전 10시 출석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