禹, 비상계엄 당시 김민기 사무총장에게 계엄 보고 받아특검, 계엄 해제까지 전반적 상황 파악…추경호와 통화도 조사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특별검사 조은석)으로 참고인 조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우원식추경호비상계엄김민기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내란특검 "일부 참고인 협조 안해…우원식 조사로 협조 이어지길"[뉴스1 PICK]내란특검 출석한 우원식"비상계엄 진상 밝히는 것 역사적 책임"우원식, 내란특검 출석…"비상계엄 진실, 역사적 책임"(종합)우원식 국회의장, 내란특검 출석…"진실 규명에 앞장설 것“내란특검 "우원식 의장, 참고인·피해자로 7일 오전 10시 출석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