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자 3명 성폭행 혐의…10일 첫 공판준비기일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유수연 기자 소환장 못 받아 징역형 확정 몰랐던 피고인…대법 "다시 재판하라""시장 과열" vs "교육 강화 먼저"…변시 합격 발표 앞두고 갑론을박 '진통'관련 기사'장애인 입소자 폭행' 강화군 '색동원' 종사자 2명 송치전장연, '420 투쟁단' 출범…청와대 인근 이틀간 집회 예고'장애인 성학대 혐의' 색동원 시설장, 내달 재판 시작강화군, '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 폐쇄 조치검찰, '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