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준강간 혐의…검찰 "집단 성폭행, 계획적 범행" 징역 7년 구형법원 "죄질 매우 좋지 않아…피해 외국인 여행하다 정신적 큰 고통"NCT127 전 멤버 태일.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태일문태일특수준강간징역형실형NCT서한샘 기자 헌재 맡던 '기소유예 취소' 법원으로?…법원 "반대", 헌재 "찬성"(종합)경찰서 자진 출석했는데 곧바로 체포…대법 "영장 집행 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