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치인 아냐…증거 자료 나오면서 오해 풀려""내란 특검 추가 소환 응할 것…있는 그대로 설명"김성훈 경호처 차장이 지난 4월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정문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를 경호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내란특검김성훈윤석열공수처체포영장정재민 기자 삼일절 연휴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마라톤으로 교통혼잡 예상공공장소 흉기범죄 '화요일·주택가' 빈발…범인 30%가 50대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尹 체포 방해' 재판부 "사후 계엄선포문, 전두환 시절 문건 흡사"尹 "경호처 야단 친 것" 주장에…법원 "납득 어려운 변명 일관"10년 구형했는데 법원 5년 선고…尹 체포방해 유·무죄 엇갈린 부분은?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