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치인 아냐…증거 자료 나오면서 오해 풀려""내란 특검 추가 소환 응할 것…있는 그대로 설명"김성훈 경호처 차장이 지난 4월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정문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를 경호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내란특검김성훈윤석열공수처체포영장정재민 기자 경찰, 국제수도경찰협의체 최초 개최…"세계 수도 경찰 공조 강화"사업용자동차 사고 5년 새 16% ↑…경찰, 버스 등 법규 위반 집중단속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경호처 前 처·차장 징역 7년 구형…내달 9일 선고(종합)특검, '尹 체포방해' 경호처 前처장·차장 징역 7년 구형특검, '국회·헌재 위증' 조태용 前국정원장 1심 징역형에 항소'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증거인멸 의도 없어"'尹 체포 방해' 경호처 간부들 대체로 혐의 부인…"경호 임무 충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