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치인 아냐…증거 자료 나오면서 오해 풀려""내란 특검 추가 소환 응할 것…있는 그대로 설명"김성훈 경호처 차장이 지난 4월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정문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를 경호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내란특검김성훈윤석열공수처체포영장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관련 기사특검, '체포방해' 박종준·김성훈 징역 7년 구형…"尹 지키려 범행"(종합)특검, '尹 체포방해' 박종준에 2심 징역 7년 구형…"막강한 공권력 악용"'尹 체포방해' 박종준, 2심서 공소사실 모두 인정…"깊이 반성"'尹 체포방해' 박종준 등 경호처 전 간부들 오늘 항소심 시작'정보사 명단 누설'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항소심 내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