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치인 아냐…증거 자료 나오면서 오해 풀려""내란 특검 추가 소환 응할 것…있는 그대로 설명"김성훈 경호처 차장이 지난 4월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정문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를 경호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내란특검김성훈윤석열공수처체포영장정재민 기자 "통화내역 등 증거 제시에 진술 변화"…부 경장, 일부 혐의 시인(종합)[단독] '제주 실종 사건' 부 경장 심경 변화 생겼나…일부 혐의 시인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박종준, 2심서 공소사실 모두 인정…"깊이 반성"'尹 체포방해' 박종준 등 경호처 전 간부들 오늘 항소심 시작'정보사 명단 누설'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항소심 내주 시작특검 바통 넘겨받은 경찰 특수본 활동 종료…'저도 선상 파티' 등 송치'체포 방해' 尹 징역 7년 확정…계엄 583일 만에 첫 대법 판결(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