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尹 호위무사' 김성훈 전 경호차장 "지시 따라 움직였을 뿐"

"저는 정치인 아냐…증거 자료 나오면서 오해 풀려"
"내란 특검 추가 소환 응할 것…있는 그대로 설명"

본문 이미지 - 김성훈 경호처 차장이 지난 4월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정문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를 경호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김성훈 경호처 차장이 지난 4월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정문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를 경호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