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1일 시민단체 집회 및 행진, 2일 마라톤 대회"도심권 주요 도로 교통정체 예상…가급적 지하철 이용"광복절 연휴 둘째 날인 지난해 8월 16일 진보와 보수 단체들이 각각 도심 한복판에서 태극기를 앞세워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집회를 벌였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경찰3·1절연휴교통혼잡마라톤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