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1일 시민단체 집회 및 행진, 2일 마라톤 대회"도심권 주요 도로 교통정체 예상…가급적 지하철 이용"광복절 연휴 둘째 날인 지난해 8월 16일 진보와 보수 단체들이 각각 도심 한복판에서 태극기를 앞세워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집회를 벌였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경찰3·1절연휴교통혼잡마라톤정재민 기자 공공장소 흉기범죄 '화요일·주택가' 빈발…범인 30%가 50대서울경찰청 '경찰수사심의위' 위촉식…법률 전문가 49명 추가 총 89명관련 기사'변론종결 9일째' 헌재, 尹탄핵 평의 지속…평결은 선고 당일 가능성[인터뷰 전문]김상일 "윤석열·이재명, 사법제도 존중 선언해야""극우 못 들어와" vs "계엄 정당"…연휴에도 대학가 탄핵찬반 집회3·1절 '尹탄핵 찬반' 16만명 운집 예고…정치권·대학생 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