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전 경영본부장·우크라포럼 주최 민간단체 회장 조사9일 정창래 전 대표, 10일 이일준 회장 등 관계자 소환조사 예정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부토건 본사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후압수품이 담긴 박스를 차량에 싣고 있다. 2025.7.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삼부토건주가조작이종호3대특검심서현 기자 정부 "추석 차례상 비용 9년 만에 하락…대형마트 최대 7.6%↓"주병기 "쿠팡 조사 집행정지 매우 중대…현장조사 실효성 무력화"관련 기사검찰,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혐의 웰바이오텍 전 대표이사 불구속 기소'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도운 상장사 회장, 항소심도 실형 선고[뉴스1 PICK]혁신당 새 당대표에 신장식 "민주당의 적대적 M&A식 합당 거부"법원, 이기훈 전 삼부토건 부회장 보석 인용…10개월만 석방특검, '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도운 상장사 회장 2심서 징역 3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