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30일 기자회견서 밝혀…"수사·기소권 분리엔 이견 없다""국회가 하는 것, 정부는 갈등·부작용 최소화해야…수사 주체 이견"3일 오전 광주 서구 유스퀘어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시민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다. 2025.7.3/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검찰개혁황두현 기자 라바웨이브, 경찰청 '불법사이트 탐지·분석 소프트웨어' 공급자 선정"광고가 아니라 화보 같다"…그레인온, 리센느 효과에 매출 11배 ↑이기림 기자 '한미 동맹 위기설' 與서도 외교안보라인 쇄신 목소리 분출[국감초점] 여야, 커진 경찰 권한에 '수사 역량·공정성' 질타(종합)관련 기사[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행안위 국감, '개문발차' 중수청부터 대통령 SNS·정부 해킹 질타(종합)李대통령 '與 집토끼' 어르고 달래고…'김지용 후폭풍' 수습 총력[이승환의 로키]경찰청장 자리 비워두는 '진짜 이유'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