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망가뜨리는 것 쉽지만, 복원 어려워"이진동 대검찰청 차장 검사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제5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대검이진동이세현 기자 구주와 변호사, 한강 수로도 정보공개 소송 2심도 패소尹 반발에 '6·3·3' 내란 재판 지켜질까…법조계 "규정 의미 없어"관련 기사추미애 법사위, 25일 첫 회의서 '더 센 김건희 특검법' 상정"검찰개혁 자업자득" 李대통령…檢 "놀랍지 않아, 속도전은 안 돼"李대통령 "검찰개혁, 자업자득…추석 전 얼개 가능"(종합)檢간부 줄이탈 속 업무보고 또 연기…검찰개혁 속도조절'尹사단 줄사퇴'하자, 檢고위간부 대거 물갈이…동부지검장에 임은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