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정성호 이어 "수사·기소권 분리엔 이견 없다…자업자득""수사·기소 분리, 전혀 이해 안 돼"…"시간 갖고 꼼꼼히 설계해야"이재명 대통령이 3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통령의 30일, 언론이 묻고 국민에게 답하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서울중앙지검./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이재명정성호심우정반발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관련 기사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말 많고 탈 많았던 檢개혁 마무리…'뇌관' 보완수사권 6월 지방선거 후[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사법개혁, 쯔양 사례 무수히 나올 것""보완수사권 폐지" 불씨 키우는 강경파…與 검찰개혁 2라운드與, '공소취소 사태' 김어준과 거리두기 조짐…배경엔 급부상한 '뉴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