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전격 사의로 차기 총장 인선에도 관심…키워드는 '비특수통' '검찰개혁'심우정 검찰총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최근 여권에서 심 총장의 '비화폰·자녀 특혜 채용 의혹'에 대한 전방위 공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심 총장은 근거 없는 의혹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심우정윤석열문재인이재명검찰개혁이세현 기자 '양평 특혜 의혹' 김선교 "청탁 없어"…김건희 母·오빠도 혐의 부인'배임 혐의'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 2심 4월 마무리관련 기사1년도 안 돼 '檢 물갈이' 두 차례…李정부 '신상필벌' 기조 재확인'대장동 항소포기' 사태에 혼돈의 검찰…'대행의 대행' 체제로 전환[뉴스1 PICK]임은정, 정성호 검찰 개혁안 겨냥 '작심 비판'두 달 공석…李 정부 첫 검찰총장, 구자현·이정현·주영환·예세민 하마평檢 고위급 인사 검찰개혁 앞두고 '안정 속 쇄신' 방점…'친윤' 좌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