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 조직 안정 동시 과제왼쪽부터 구자현 서울고검장, 이정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주영환 전 부산고검 차장검사, 예세민 전 춘천지검장. /뉴스1관련 키워드검찰총장이세현 기자 교통사고 수습하다 중상 입은 경찰관…청장 대행 "조직이 끝까지 책임"경찰, 관계성 범죄 4만4540건 전수 점검…수사 사건 32%가 '고위험'관련 기사尹 선거법 2심도 당선무효형…與 "사필귀정" 野 "李 재판도 재개를"(종합)'한동훈 수사 방해' 오동운 공수처장 고발 건, 중수청 반부패수사국 배당"국수본부장 외부서 뽑고 인사권도"…독립성엔 '검증·통제'가 관건신장식 "다음 총선 반개혁 인사 지역구 출마…합당? 결혼 혼자 하나"(종합)"안 와도 된다" 해도 국무회의 간 중수청장…중립성 논란 계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