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 조직 안정 동시 과제왼쪽부터 구자현 서울고검장, 이정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주영환 전 부산고검 차장검사, 예세민 전 춘천지검장. /뉴스1관련 키워드검찰총장이세현 기자 '양평 특혜 의혹' 김선교 "청탁 없어"…김건희 母·오빠도 혐의 부인'배임 혐의'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 2심 4월 마무리관련 기사여야, 3월 국회서도 대치 전망…檢개혁법·행정통합법 등 뇌관 산적[프로필] 송상교 3기 진실화해위원장…과거사·인권 변론 多송언석 "당사 압수수색, 정권 충견들이 野심장 찌르겠단 것"임은정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백해룡 경정 비판대검, '이종호 술자리' 한문혁 검사에 검찰총장 경고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