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 조직 안정 동시 과제왼쪽부터 구자현 서울고검장, 이정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주영환 전 부산고검 차장검사, 예세민 전 춘천지검장. /뉴스1관련 키워드검찰총장이세현 기자 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관련 기사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재산공개] 정성호 법무장관 48억원…김태훈 남부지검장 89억원 '최고'[재산공개]법조 고위직 평균 재산 30억…다주택자는 25명(종합)'유령학생으로 충원율 조작'…오산대 이사장·총장 등 검찰 송치'여순사건 기획단 규탄 집회' 순천YMCA 사무총장 항소심도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