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 조직 안정 동시 과제왼쪽부터 구자현 서울고검장, 이정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주영환 전 부산고검 차장검사, 예세민 전 춘천지검장. /뉴스1관련 키워드검찰총장이세현 기자 "땅 팔아야 해" 시어머니 묘 파낸 80대 며느리…징역형 집유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5·18 46주년 맞아 순직경찰관 묘역 참배관련 기사'쌍방울 수사'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무기한 연장'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내달 11일 대법원 결론…2심 선고유예국민의힘, '박상용 검사 징계' 검찰총장 대행 공수처에 고발키로"법왜곡죄 처벌될 수도"…검사장 테이블까지 오른 '보완조사권'통일부 "검찰 정동영 사건 배당은 절차상 조치…혐의 예단 유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