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 조직 안정 동시 과제왼쪽부터 구자현 서울고검장, 이정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주영환 전 부산고검 차장검사, 예세민 전 춘천지검장. /뉴스1관련 키워드검찰총장이세현 기자 '강등' 정유미 검사장 집행정지 신청 기각…法 '인사 불이익'은 인정(종합)법원, '강등' 정유미 검사장 인사명령 집행정지 신청 기각(2보)관련 기사李대통령 국수본 수사 통제 '법제화' 지시에…"독립성 훼손 우려"尹 부부 수사 남았다…경찰 국수본 속도전이냐, 2차 종합특검이냐'40명 사망' 스위스 화재 참사…당국 "샴페인 폭죽에서 발화"檢 '서해 피격 무죄' 일부 항소 절충안 내놨지만…유족 반발 등 진통 예고대구시장 출마 예정자 집결…세 과시장된 국힘 신년인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