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장·중간간부 연이어 교체…친윤·특수통 이어 '대장동 반발' 검사 타깃 文 정부 실패 고려 '조직 안정화' 최우선…승진자 최소화·평검사 인사 맞춰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 2026.1.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황두현 기자 소비 감소에 실적 악화까지…식품업계 고용 규모 일제히 '축소'김호연 빙그레 회장, 지난해 보수 36.7억…전년比 3.5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