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7.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검찰개혁사법개혁정성호이재명정부한달정재민 기자 정성호 법무 "서해피격 사건, 정치보복 수사…항소는 檢 판단할 문제"박철우 중앙지검장 "2025년 檢개혁에 변화·고통의 시간…성찰 자세 필요"김기성 기자 로저스 쿠팡 대표 출국정지?…"고발 접수 후 사실관계부터 확인해야"새해 첫날 절·성당·교회서 이어진 기도…"가족 건강" "대학 합격"관련 기사"수사 완전 분리냐, 보완 허용이냐"…'보완수사권' 존폐에 쏠린 눈'78년 검찰청' 10개월 뒤 역사의 뒤안길로…중수청·공소청 재편 예고국민 63% "李대통령 잘한다"…57% "2차 종합특검 필요"정청래 "불광불급, 역사적 책무 다할 것…당정청 혼연일체"李정부 새해 과제 '민생경제' 36% 1위…'내란청산' 13% 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