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정부 한달] 검찰개혁 '투톱' 정성호·봉욱 임명 긍정 평가"속도보다 내용 중요…현장 실무 의견 들어야"이재명 대통령.(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7.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검찰개혁사법개혁정성호이재명정부한달정재민 기자 [단독]'정원오 농지 투기 의혹' 김재섭,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당해삼일절 연휴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마라톤으로 교통혼잡 예상김기성 기자 2달 넘은 '제주4·3' 박진경 국가유공자 논란…'2말 3초' 결론 전망방사청, 7조 8000억원 규모 KDDX 사업 지명경쟁 확정(종합)관련 기사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 윤어게인 세력 척결해야"李대통령, 이진국 靑사법제도비서관 사표 수리…임명 8개월 만[인터뷰 전문] 함인경 "한동훈, 당을 사랑하는 게 맞는 건가"법왜곡죄 필버 16시간째…野 "사법 테러" 與 "최소 견제"법왜곡죄 필버中…조배숙 "李대통령 방탄" 용혜인 "민주주의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