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정부 한달] 검찰개혁 '투톱' 정성호·봉욱 임명 긍정 평가"속도보다 내용 중요…현장 실무 의견 들어야"이재명 대통령.(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7.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검찰개혁사법개혁정성호이재명정부한달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김기성 기자 전쟁기념사업회, 청년·고교생 서포터즈 모집…답사·전시해설 지원방사청, 첨단전력 획득절차 개선 토론회 개최…中企 진입·상생 발판 마련관련 기사한병도 "국힘 법사위원장 요구? 택도 없다…스스로 돌아보길"마지막 뇌관 보완수사…"억울한 사람 양산" vs "檢통제 불가"[인터뷰 전문] 조응천 "국힘 공관위, 대구 보궐 생기면 이진숙 공천""노무현 정신 부정, 역사적 퇴행"…국힘, 민주 '상임위 독식' 맹공유상범 "與 법·제도 아닌 권력으로 언론 겁박…민주주의 아닌 독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