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정부 한달] 검찰개혁 '투톱' 정성호·봉욱 임명 긍정 평가"속도보다 내용 중요…현장 실무 의견 들어야"이재명 대통령.(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7.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검찰개혁사법개혁정성호이재명정부한달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김기성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관련 기사출범 보름 앞 김지용 사퇴 압박에 인선 안갯속…중수청 부실 개청 우려김종인 "조국·추미애, 딴생각 갖고 있어…李, 민생에 초점 맞춰야 반전"김승원 청문회 14시간 만에 끝…신약로비·한동훈·공소취소 두고 격돌(종합2보)김승원·이형일·이소영 청문회 곳곳 충돌…"악마" "갱년기냐" 막말도김승원, 오늘 인사검증 시험대…신약 로비·공소취소까지 곳곳 '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