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29일 새벽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청사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6.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정윤미 기자 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3000명 규모…고검 있는 6곳 설치(종합)[속보] 중수청, 내란 등 9대 중대범죄 수사…공소청 검사 수사개시 불가정재민 기자 "차기 대선 대비 모든 좌파 세력 붕괴"…'노상원 수첩' 변경 공소장 적시상설특검, 엄희준 검사 7시간 조사…"쿠팡 수사외압 허위 주장"(종합)관련 기사이준석 "국힘과 선거 연대, 섣부른 관측…입장차 드러나"한병도 "2차 특검 통과·사면법 개정…당정청 24시간 핫라인 가동"국힘 "野 탄압 특검만 하겠단 與…통일교·공천뇌물 특검 촉구"(종합)尹측 최후변론 6시간 예고→김용남 "13일도 못 끝날 가능성…시간 할당해야"구형 연기 비판에 尹측 "법정 필리버스터? 무식한 소리…절차 완성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