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고발 사주·건진법사 의혹 등도 넘겨 받아민중기특검팀, 7월 2일 현판식 목표…사건 자료 기록 검토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 수사를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명태균오세훈민중기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관련 기사법원 "尹부부, 명태균 위해 김영선 공천 관여…여론조사 대가는 아냐"'명태균 여론조사' 윤석열, 항소심 '무죄'…"정치자금 기부 아냐"(종합)김건희 '3대의혹' 전원합의기일…한덕수·이상민도[주목, 이주의 재판]'명태균 여론조사' 尹 2심 재판부 "김건희 대법 기다릴 필요있나"'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