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2022년 한전 설치 장비 입찰 담합 의혹중앙지검, LS일렉·일진전기 임직원 2명 구속 기소…추가 수사 중ⓒ 뉴스1관련 키워드한전담합효성현대일렉송송이 기자 "경찰이 수사 책임, 검찰은 예외적 수사보완"…檢개혁 공청회(종합)검찰개혁추진단장 "보완수사권 공론화 필요…檢개혁 세밀하게 설계"김기성 기자 주한미군사령관, 안규백 장관 면담…FS연습·중동 정세 논의전쟁기념사업회, 도서·산간 초등생 무료 역사 탐방 프로그램 운영관련 기사'6700억대 한전 입찰담합' 효성중공업 첫 재판서 혐의 부인 "가담 안해"밀가루·설탕 폭등 배경에 10조대 '장기 담합'…52명 줄기소(종합)검찰, '입찰 담합' 밀가루·설탕·전력설비 대기업 임직원 등 52명 기소'6700억원 입찰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LS일렉 등 임직원 구속기소'6700억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