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160명 생명·안전에 대한 중대한 위협 감안운행 중인 서울지하철 5호선 열차에서 불을 지른 원 모 씨가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6.2/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검방화지하철김종훈 기자 신촌역 일대 42층 복합개발 추진…298가구 공동주택 공급[단독]"가까운 초등학교에 입주민 자녀 일괄 배정해달라"…학교는 난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