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이첩, 파견 인원 논의…"6명 이상 지키기로 협의"오동운 "어려운 상황에서 수사 열심히 하라"순직 해병 수사 방해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가 24일 오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서 오동운 공수처장 면담을 마치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이명현채해병순직해병오동운공수처장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김기성 기자 준장 진급자 77명에 삼정검…李 "실추 명예 회복 앞장서야"(종합)전쟁기념사업회, 필리핀 한국戰 참전용사 일기 등 150점 기증받아관련 기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일지]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기소[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까지이명현 순직해병특검, 내일 공수처장 면담…부장검사 파견 요청할 듯채해병 특검 "특검보 후보자 8명 어제 추천…진실 규명 열정 가진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