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이첩, 파견 인원 논의…"6명 이상 지키기로 협의"오동운 "어려운 상황에서 수사 열심히 하라"순직 해병 수사 방해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가 24일 오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서 오동운 공수처장 면담을 마치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이명현채해병순직해병오동운공수처장정재민 기자 "차기 대선 대비 모든 좌파 세력 붕괴"…'노상원 수첩' 변경 공소장 적시상설특검, 엄희준 검사 7시간 조사…"쿠팡 수사외압 허위 주장"(종합)김기성 기자 성남시 "대장동 일당 계좌 깡통…檢 부실자료만 제공"…檢 "절차 안내"(종합)경찰,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구속영장 신청…체포자 수용 계획 혐의관련 기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일지]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기소[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까지이명현 순직해병특검, 내일 공수처장 면담…부장검사 파견 요청할 듯채해병 특검 "특검보 후보자 8명 어제 추천…진실 규명 열정 가진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