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이첩, 파견 인원 논의…"6명 이상 지키기로 협의"오동운 "어려운 상황에서 수사 열심히 하라"순직 해병 수사 방해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가 24일 오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서 오동운 공수처장 면담을 마치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이명현채해병순직해병오동운공수처장정재민 기자 [부고] 배규빈 씨(연합뉴스TV 사회부 기자) 조모상[부고] 최백진 씨(OBS 경인TV 보도영상팀 부장) 부친상김기성 기자 2030년까지 청년 방산 전문인력 1100명 육성…中企 채용시 연봉 지원김정은 "새 장거리 타격수단 선보일 것"…대남 위협 강도 더 높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