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이첩, 파견 인원 논의…"6명 이상 지키기로 협의"오동운 "어려운 상황에서 수사 열심히 하라"순직 해병 수사 방해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가 24일 오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서 오동운 공수처장 면담을 마치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이명현채해병순직해병오동운공수처장정재민 기자 [속보]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13일 영장실질심사[속보] 서울중앙지법, 12일 판사회의 개최…내란전담재판부 구성 논의김기성 기자 '캄보디아 한인 대학생 살해' 스캠조직 총책급 태국서 검거공수처, 6급 수사관 1명 공개 모집…19일까지 원서 접수관련 기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일지]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기소[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까지이명현 순직해병특검, 내일 공수처장 면담…부장검사 파견 요청할 듯채해병 특검 "특검보 후보자 8명 어제 추천…진실 규명 열정 가진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