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 해병 수사 방해 의혹 사건 수사를 맡은 이명현 특별검사가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6.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특검이명현순직해병채해병검찰공수처3대특검김기성 기자 준장 진급자 77명에 삼정검…李 "실추 명예 회복 앞장서야"(종합)전쟁기념사업회, 필리핀 한국戰 참전용사 일기 등 150점 기증받아관련 기사'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전 1사단장 1심 4월 13일 변론 종결순직해병 특검, '연기 나도록 휴대전화 파손' 이종호에 벌금형 구형권창영 특검 임명 한 달 수사 인력 확보 지연…檢 폐지에 파견 시큰둥'송창진 감싸기 의혹' 공수처장 재판 4월 본격 시작…중계 신청 예정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