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레도 케이튼 대령 유족, 수기·사진 등 150여점 기증필리핀, 아시아서 첫 파병 결정…113명 전사·313명 부상한국전쟁에 참전한 알프레도 케이튼 대령의 유족이 전쟁 당시 케이튼 대령이 작성한 일기와 사진 등 자료 150여점을 한국에 기증했다. 사진은 케이튼 대령의 일기장. 2026.3.6./ⓒ 뉴스1(전쟁기념사업회 제공)알프레도 케이튼 대령이 한국전쟁 당시 촬영한 사진. 2026.3.6./ⓒ 뉴스1(전쟁기념사업회 제공)관련 키워드전쟁기념사업회필리핀한국전쟁김기성 기자 한미동맹친선협회, 美태평양공군사령관에 한국 이름 '신태우' 선물주한미군, 패트리엇 미사일 오산기지 이동…중동 투입 대비하나관련 기사정몽준 "北 위협 대응, 전술핵 재배치·아시아판 나토가 현실적 대안"필리핀군 합참의장, 전쟁기념관 방문…"FA-50 12대 추가 도입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