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년 6개월·집유 3년…法 "책임 가볍지 않아""직장 성실히 다니던 평범한 청년…순간 실수" 호소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 날 경찰버스 유리창을 깬 30대 남성 이 모 씨가 11일 오전 서울 성북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지지자파면경찰버스홍유진 기자 정점식 "주식·농지·치안 3대 참사…이억원·송미령·윤호중 등 사퇴해야"법안 통과도 안 됐는데...'국민주권의 날' 다큐에 수천만원 쓴 국회방송관련 기사[인터뷰] 김현정 "정부 '비거주 1주택' 규제, 현실 맞게 보완해야"[인터뷰] 정청래 "유시민에 침묵은 정무적 판단…金은 왜 신천지 말 않나"[인터뷰 전문] 김병주 "유시민, 전대 영향 끼치려는 듯…ABC론 강화하려 어거지"김성훈 前경호차장 '체포 방해' 실형…'尹호위무사' 자처하다 법정구속[뉴스1 PICK]'불법계엄 선포' 윤석열 징역 7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