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년 6개월·집유 3년…法 "책임 가볍지 않아""직장 성실히 다니던 평범한 청년…순간 실수" 호소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 날 경찰버스 유리창을 깬 30대 남성 이 모 씨가 11일 오전 서울 성북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지지자파면경찰버스홍유진 기자 장동혁 "주호영, 필요하면 만나겠다…당 위한 좋은 결정 해주실 것"국힘 계파색 뺀 공부모임 출범…초·재선 20여명 모인다관련 기사'정치 복귀' 송영길, 조선대 석좌교수로 25일 학위수여식 축사[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윤석열 파면·이재명 당선' 내건 그 치킨집, 이번엔 "쿠팡이츠 불매"[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내란 특검 종료' 하루 전 도심 집회…"내란전담재판부 설치"vs"민주 해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