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갈무리)소봄이 기자 5억 빚 떠안은 싱글맘, 마사지숍 출근했다가…"배 마사지 중 계속 '아래로'"체중 600㎏서 400㎏ 뺀 '세계 최고 뚱뚱남'…신장 감염 합병증 41세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