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이유로 서울고검에 둥지…'北 도발 유도' 외환죄 따질 듯노상원 수첩, 尹 비화폰 삭제 지시 혐의 체포영장 발부도 포인트지난 2017년 10월 23일 조은석 당시 서울고검장(오른쪽)과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서울고검에서 열린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 앞서 국감장에 도착하는 의원들을 기다리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조은석내란특검외환고검노상원비화폰정재민 기자 [부고] 송한진 씨(MBN 감사팀 부장) 모친상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관련 기사'언론사 단전·단수' 전 소방청장, 혐의 부인 "공소권 남용"'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