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석, 尹 관저 이전 의혹 직권 재심의 검토민중기, 사법농단 수사 과정서 尹과 정면충돌사진은 지난 2017년 10월 23일 조은석 당시 서울고검장(오른쪽)과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서울고검에서 열린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 앞서 국감장에 도착하는 의원들을 기다리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 2025.6.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지난 2019년 10월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국회 법사위의 국정감사에서 민중기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이 직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특검윤석열김건희내란조은석민중기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검찰, '김건희 명품백 수수 미신고' 윤석열 추가 기소(종합)검찰, 윤석열 '김건희 명품백 미신고' 기소…선거법 위반은 불기소'눈물청문회' 김승원 "부정청탁 없어…취임 시 자료 유출 점검"(종합2보)'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부부, 법정서 "답변 거부" 일관'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이창수 前 지검장, 29일 1심 재판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