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서 1년 6개월 가중…협력사 법인 벌금 10억원서울 서초구 대법원./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대법원기술유출협력사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中회사 취업하려고…'기술유출' SK하이닉스 前직원 징역 1년6개월 확정[N% 후폭풍]②N% 성과급, 주주도 국가도 패싱?…5가지 법적 쟁점[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TSMC, 인텔 이직한 前임원에 소송…'네버 엔딩' 기술 유출 리스크[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