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유죄→2심 "비난 가능성 있다고 유죄 안돼" 무죄대법 "미필적 고의 있다면 유죄로 봐야" 파기환송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보이스피싱이세현 기자 尹, 붉어진 얼굴로 89분 최후진술 …"민주당 호루라기에 이리떼처럼 수사"(종합)尹 "근현대사서 가장 짧은 계엄을 내란으로 몰아…공소장은 망상과 소설"관련 기사휴대전화 개통 안면인증 도입…쿠팡 "유출 규모 제한적"[뉴스잇(IT)쥬]1·2심 재판 불출석하고 유죄 확정받은 보이스피싱범, 상소권 회복대법 "피고인에 개별 연락없이 바로 공시송달 위법…다시 재판"'1인당 20만원' 쿠팡 소송전 시작…추가 소송 줄줄이(종합)쿠팡 정보 유출 소송전 '시동'…위자료 '1인 10만원' 넘길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