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00만원 선고 받고 300만원 추가…"모욕 아냐" 주장재판부 "범행 부인·뉘우치지 않아…동종 범행 형사처벌 전력"가수 겸 배우 아이유. 2025.5.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아이유악플벌금형서한샘 기자 '시총 미달' 상폐돼도 요건 충족하면 코넥스서 거래…23일부터 시행AI '뮤즈' 흥행에 메타 협력사 파두, 이틀새 20%대 급등[핫종목]관련 기사"아이유에 악플 안 썼다"…딱 잡아뗀 40대, 벌금 300만원 추가(종합)"좌이유, 이렇게 되니 좋냐"…尹 체포에 애먼 아이유 SNS 댓글 테러아이유에 악플 단 30대 "정신질환 탓 문장력 부족"…징역 4개월 구형에 호소[공식입장] 아이유 측 "악플러 벌금형 선고…앞으로도 선처 없이 강경대응"[N초점]② 스타들도 연예계 악플에 칼빼들었다…형량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