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00만원 선고 받고 300만원 추가…"모욕 아냐" 주장재판부 "범행 부인·뉘우치지 않아…동종 범행 형사처벌 전력"가수 겸 배우 아이유. 2025.5.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아이유악플벌금형서한샘 기자 대법 "건설현장소장, 작업 지시 안 했어도 위험 방치…추락사 책임"대검 "경찰 보완수사 이행 현황 집계하라" 일선청에 지시관련 기사"아이유에 악플 안 썼다"…딱 잡아뗀 40대, 벌금 300만원 추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