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서 일하던 20대 동료와 말다툼…미리 구입한 과도로 살인법원 "사전에 범행도구 준비해 살인 계획…죄책 매우 무거워"ⓒ 뉴스1관련 키워드법원살인살해검찰징역관련 기사마을 주민들 먹을 매운탕에 농약 넣은 60대…"파리 잡으려고 그랬다"'이별 통보'에 여친 살인미수 20대 2심서 징역 3년에 치료감호 추가16개월 밀린 월세 독촉에…집주인 살해 시도 40대 2심서 징역 12년"성희롱 소문냈다" 후배 찌른 50대…주머니 속 휴대전화에 막혀 살인미수굶다가 숨진 6개월 아들, 신생아 몸무게였다…부부 "살해 아닌 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