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PC방·여행 다니며 140회 방치…범행 들킬까 치료 미뤄"피고인 측 "해열제 먹이고 아침에 병원 가려 했다…고의 아냐"대전 지방 법원(DB) ⓒ 뉴스1김종서 기자 반도체 종류 달라도 전기 잘 통하게…AI 반도체 더 작고 효율적으로천장 센서등서 화염…새벽 대전 유성구 요양시설 12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