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 24명 제조사 등 상대 손배소…인당 1000만 원 청구제조사 등 "'5분 전 경고' 국내 없는 기준…납득할 수 없어"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인천경찰청 과학수사대 조사관들이 8일 오전 인천 서구의 한 정비소에서 지난 1일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화재로 전소된 전기차에 대한 2차 합동감식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8.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법원벤츠전기차배터리화재손해배상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시진핑·글로벌 CEO 면담' 中서 광폭행보 이재용 귀국이재용·SK 곽노정, 베이징서 시진핑 만나…習 "개방 확대"(종합)'화재' 벤츠 전기차 차주 24명 소송…"배터리 제조사 속였다"[단독]직원 월급은 안주면서 법카로 보톡스·자녀PT까지 결제한 회장님다시 기지개 켜는 '르쌍쉐', 신차 등 앞세워 연말까지 '풀악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