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 8500만원, 아파트 시행사업 부탁 4500만원, 골프용품 등 받아檢 "전형적인 지역 토착비리 범죄…사회 끼치는 해악 중대"지역 개발 사업을 명목으로 건축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는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박성만검찰구속기소뇌물정치자금법경북도의회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이종섭 도피죄 어불성설"…尹·박성재·심우정 모두 혐의 부인전두환 사형, 노태우 무기징역 '417호' 재판정…尹도 사형 구형[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윤석열, 특검 '사형' 구형에 옅은 미소…방청석 '미친XX' 욕설"영생·부 얻게 해주겠다"…신도들에 32억 뜯은 사이비 교주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