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 8500만원, 아파트 시행사업 부탁 4500만원, 골프용품 등 받아檢 "전형적인 지역 토착비리 범죄…사회 끼치는 해악 중대"지역 개발 사업을 명목으로 건축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는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박성만검찰구속기소뇌물정치자금법경북도의회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관련 기사의혹 정점 백종헌·전재수 살아남고…보좌진들만 줄구속·실형[뉴스1 PICK]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서 무기징역'박나래 사생활 폭로 협박' 전 매니저, 혐의 부인…"정당한 권리"베트남 노동자 '22번 박치기 폭행' 공장 관리자, 벌금 400만원검찰, '서해 피격 관련 감사원 조사 불응' 박지원·서훈 불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