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3년서 일부 감형…"피해자 23명과 합의해"'무자본 갭투자' 방식 악용…컨설팅업체 가장해 범행ⓒ 뉴스1관련 키워드법원전세사기깡통전세윤다정 기자 태국 홍수로 23명 사망…"방콕 침수 상황 사흘 내 해소"텍사스 주지사, 유가 잡으려 비상사태 선포…4선 도전 승부수관련 기사'깡통 전세' 빌라왕, 항소심서도 징역 15년…"사기 목적 설립된 단체"'깡통빌라'로 82억 대출 사기…60대 총책 징역 12년'아파트 218채' 일가족의 전세사기…사회초년생 137명 95억 '피눈물'무자본 갭투자로 95억 가로챈 '전세 사기' 일당…항소심서 감형, 이유는"빚은 당신의 죄가 아니다"…영끌·전세·보이스피싱의 사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