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만 135명…"신혼부부·청년들, 아직도 고통""일부 피해자 합의"…주범 항소심서 징역 9년으로 감형광주지방법원. ⓒ 뉴스1최성국 기자 뒷문 열린 SUV, 15분 미행…장윤기 '성범죄 목적' 납치 시도 정황배재고 사과 앞두고 '광주일고 폭파 협박'…경찰 수사 착수 "명백한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