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사진 있다" 재판 배제 요구…법조계, 사법부 흔들기 비판중앙지법 "구체적 자료 없다"…입장 표명 주체 둔 혼란도지귀연 부장판사가 지난달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하기 전 언론 공개에 대한 발언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지귀연룸살롱김기표사법부법원행정처중앙지법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與사법불신TF "尹사건, 사실상 지정배당…사법부 배당시스템 점검"지귀연 "친목 사진 촬영, 룸살롱 접대 아니다" 대법에 해명자료 제출'지귀연 판사 접대 의혹' 속 尹 4차 공판…두번째 포토라인조희대 청문회·판사 접대 의혹까지…野 사법부 공세에도 법관 침묵 왜?김기표 "지귀연 '룸살롱 의혹' 입장 없다는 법원, 반쯤 자백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