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룸살롱 동석자, 직무 관련자로 판단""사실 아니라면 고소할 것이라고 방방 뛰어야"김기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조희대 대법원장 등 사법부의 대선개입 의혹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2025.5.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김기표지귀연한재준 기자 마크롱 '영화산업 정상회의' 깜짝제안…李대통령 흔쾌히 수락한 이유金총리 "세계 정세 급변…불확실 미래 극복 위해 한-불 협력 중요"관련 기사與, '판사회의 실질화'도 추진…25일 사법TF 개혁안 입법공청회與사법불신TF "尹사건, 사실상 지정배당…사법부 배당시스템 점검"법사위 국감…與 "李판결 날치기" 野 "재판 뒤집기"(종합)"왜 빨리 대법원에 보냈나"…법원 국감서 李사건 놓고 여야 공방'자성' 나온 與 "법사위, 본질 집중해야"…'조요토미 희대요시' 자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