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벼락 맞을 짓" 비판에 "굉장히 부적절""사법 쿠데타 아냐…정치 사건 있어도 정치 재판 있을 수 없어"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은 박성재 법무부 장관. 2025.5.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천대엽법원행정처이재명공직선거법파기환송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관련 기사조희대 대법원장,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박영재 대법관 임명(종합)[단독] 신임 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유력…이르면 오늘 발표노태악 대법관 후임 후보 39명 심사동의…여성 4명·현직 법관 36명공수처, '李대통령 선거법 위반 사건 국회 위증' 천대엽 본격 수사현실화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주체부터 위헌 논란까지 터져 나오는 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