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父 "유족 억울함 풀어달라"…피고인 측 "심신미약 감경 바라"피고인, 돌연 "피고인 신문 받겠다"…공판 한 기일 더 진행하기로아파트 이웃 주민에게 일본도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백 모 씨. 2024.8.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도2심무기징역살인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은평구 이웃주민 일본도 살인' 30대 남성, 무기징역 확정[인터뷰 전문]박균택 "사법권 독립, 자기들 지키는 도구로 활용돼선 안돼"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일본도 살인범 부친 "피해자는 中스파이" 명예훼손 댓글…1심 집유'일본도 휘둘러 이웃주민 살인' 30대 남성 2심도 무기징역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