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법리 판단 집중 시 심리 길어지지 않을 수 있어소환·기일 통지 적법성 여부 관건…대법은 '인편' 전달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음식점에서 열린 '민생시리즈2'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를 마친 후 대법원 판결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이재명공직선거법파기환송윤다정 기자 이란 영화 거장 파나히 "이번 시위는 달라…정권 이미 무너져"트럼프 "JP모건 다이먼 회장에 연준의장 제안? 완전 가짜뉴스"관련 기사경기도 '사모님팀' 존재 사실상 인정…법원 판단 결정적 이유는?[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법카 폭로' 제보자, 경기도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 2천만원 배상[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