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현 측 김성훈 변호사 "경기도 사모님팀 재판부가 인정한셈"'경기도 법카 유용 의혹' 제보자 조명현 씨. 2024.4.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배수아 기자 '쌍방울 대북송금 국민참여재판' 8일 시작…1년2개월만공항서 못 거른 마약 '우편집중국'에서…6억원대 대규모 밀수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