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변 "증거·법리에 부합하는 판단"…민변 "졸속 선고로 정치적 행보"조희대 대법원장이 1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 전원합의체 선고를 위해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 입장해 장내 정돈을 선언하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이재명파기환송대법원한변민변공직선거법서울고법변호사단체홍유진 기자 韓, 웨스팅하우스 5~10% 지분 '10% 할인가' 인수 추진…의결권 확보野 "대법관 재제청 응해선 안 돼…李, 즉각 손봉기 임명절차 밟아라"관련 기사조국 "조희대, 국민 선출한 대통령 임명권보다 우위?…헌법 위배"김성수 청문회 여야 공방…조희대 제청·李재판에 사법개혁까지(종합)김성수 "증여세 탈루 의혹 송구…李 선거법 사건 파기환송 이례적"(종합)[뉴스1PICK]李 정부 첫 대법관 후보 김성수 "시대변화 면밀히 읽겠다"김성수 청문회인데…'조희대 제청·李재판' 놓고 여야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