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전원합의체만 두 번…5년 전엔 '무죄', 이번엔 '유죄 취지'李 "생각과 전혀 다른 판결" 대선 이후에도 사법리스크 불가피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1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신읍사거리 일대에서 치킨집 사장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조희대 대법원장이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 선고를 준비하며 생각에 잠겨 있다. 2025.5.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이재명대법원전원합의체유죄취지사법리스대선정재민 기자 동료 수용자 위협해 성기에 이물질 주사…檢, MZ조폭 등 4명 기소'공소시효 임박' 통일교 의혹 배당 마친 검찰…연초 기소 여부 결정관련 기사'문신사법' 띄운 스타 타투이스트 오늘 2심 선고…벌금형 뒤집히나공수처, '李대통령 선거법 위반 사건 국회 위증' 천대엽 본격 수사문형배 "대법관 8명 단계적 증원"…김선수 "하급심 강화 동시에"'친족간 재산범죄 처벌면제' 폐지 형법 개정안 법사위 통과추미애 "국힘 탓에 실핏줄 터지고 귀 먹먹" 주진우 "윽박지르다 터져, 힘들면 관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