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 구속 기소 이어 보완 수사 진행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달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이동하며 지지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검찰특수본불구속 기소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관련 기사검찰, 尹 내란 재판부에 '비화폰 압수수색 필요성' 의견서 제출軍 간부들 "계엄지시 받았다"…尹측 “이진우·곽종근 증인 신청"(종합2보)'명태균 수사' 尹부부 소환만 남았다…불소추 사라졌지만 대선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