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 구속 기소 이어 보완 수사 진행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달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이동하며 지지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검찰특수본불구속 기소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검찰, 尹 내란 재판부에 '비화폰 압수수색 필요성' 의견서 제출軍 간부들 "계엄지시 받았다"…尹측 “이진우·곽종근 증인 신청"(종합2보)'명태균 수사' 尹부부 소환만 남았다…불소추 사라졌지만 대선 부담김용현 '檢 수사기록 헌재 송부' 취소 본안소송 6월 시작홍준표 "법원행정처장이 검찰 수사 지휘? 전대미문의 해괴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