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김여사 대면 조사 일정 조율…불소추특권 사라진 尹도 사정권조기 대선 변수…"두 달 안 결론 내리기엔 부담" 관측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건희검찰대면조사尹비상계엄선포명태균녹취파장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눈물청문회' 김승원 "부정청탁 없어…취임 시 자료 유출 점검"(종합2보)정면돌파 나선 김승원…가족 공세에 울컥, 수사 폭로 한동훈에 역공(종합)'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이창수 前 지검장, 29일 1심 재판 시작'尹 체포방해' 나경원·김기현 등 재판 내달 시작…종합특검 2라운드종합특검 기소 사건, 줄줄이 공판 진행…총 26건 서울중앙지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