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김여사 대면 조사 일정 조율…불소추특권 사라진 尹도 사정권조기 대선 변수…"두 달 안 결론 내리기엔 부담" 관측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건희검찰대면조사尹비상계엄선포명태균녹취파장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관련 기사'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내달 2심 결론…한학자·윤영호 증인 채택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박성재 '내란중요임무종사' 재판서 진술 거부권창영 특검 임명 한 달 수사 인력 확보 지연…檢 폐지에 파견 시큰둥2차 종합특검, 경찰 특수본에 일부 사건 이첩 요청권창영 종합특검, 국방부 검찰단장·조사본부장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