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김여사 대면 조사 일정 조율…불소추특권 사라진 尹도 사정권조기 대선 변수…"두 달 안 결론 내리기엔 부담" 관측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건희검찰대면조사尹비상계엄선포명태균녹취파장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민주 "2차 특검이 지선용 내란몰이? 진짜 내란동조자는 국힘"국회 문턱 넘은 2차 종합특검…검찰 내부선 미제사건 폭증 우려천하람 "지금 필요한 건 부관참시 2차 특검 아닌 통일교·돈 공천 특검"[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내란 우두머리 1심 1년 만에 마무리…그 사이 구속·석방·파면된 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