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본류 재판 증인 출석…검찰·언론 등 탓하며 모든 증언 거부증언 거부 이유 등 몰아세우자 "뭐하는 거냐" 반발…재판부 제지도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최측근인 정진상 전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비리와 성남FC 불법후원 의혹 사건에 대한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5.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정진상대장동본류유동규이재명검찰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대장동' 2070억 이미 보존, 환수 문제 없다?…"항소 포기로 위험만 커져"'대장동 개발 비리' 1심 10월 31일 선고…기소 4년 만에 결론"치적 마련 집착" vs "검찰 주장 과해"…검찰·이재명, 대장동 재판 신경전